

(상보) 미 2월 신규주택 착공, 전월비 11% 늘며 예상 상회
이미지 확대보기[뉴스콤 김경목 기자]
지난 2월 미국 신규주택 착공이 예상을 웃돌았다.
18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, 지난 2월 신규주택 착공은 150만1000채로 전월보다 11.2% 늘며 예상치를 웃돌았다. 2024년 2월(154만6000채) 대비로는 2.9% 줄었다.
단독주택 착공건수는 110만8000채로 전월(99만5000채)보다 11.4% 늘었다.
지난달 건축 허가를 받은 주택은 145만6000채로 전월(147만3000채)보다 1.2% 감소했다. 2024년 2월(156만3000채) 대비로는 6.8% 줄었다.
단독주택 허가건수는 99만2000채로 전월(99만4000채)보다 0.2% 감소했다.
2월 주택 준공건수는 159만2000채로 전월(165만9000채) 대비 4.0% 감소했다. 2024년 2월(169만8000채)보다는 6.2% 줄었다.
단독주택 준공건수는 106만6000채로 전월(99만5000채) 대비 7.1% 증가했다.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