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상보) 미 5월 신규주택 착공, 전월비 5.5% 줄어든 127만7000채로 예상 하회
이미지 확대보기[뉴스콤 김경목 기자]
미국 5월 신규주택 착공이 예상을 밑돌았다.
20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, 미국 5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5.5% 줄어든 127만 7000채를 기록했다. 이는 예상치 138만채를 하회하는 결과이다. 작년 5월(153만 2000채)보다는 9.5% 감소했다.
단독주택 착공건수는 94만 9000채로 전월(97만 7000채)보다 2.9% 줄었다.
지난달 건축 허가를 받은 주택은 138만 6000채로 전월(144만채)보다 3.8% 감소했다. 작년 5월(153만 2000채) 대비로는 9.5% 줄었다.
단독주택 허가건수는 94만 9000채로 전월(97만 7000채)보다 2.9% 감소했다.
5월 주택 준공건수는 151만 4000채로 전월(165만 2000채) 대비 8.4% 감소했다. 작년 5월(149만 9000채)보다는 1.0% 늘었다.
단독주택 준공건수는 102만 7000채로 전월(112만 2000채) 대비 8.5% 감소했다.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