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6일 오전 일제히 오르고 있다.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관세 유연화 기대 지속으로 사흘 연속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.
■美 3대 주가선물 0.1% 동반 상승…달러 0.1% 강세
우리 시각 오전 10시 43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.5% 오른 수준이다.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.4%, 호주 ASX200지수는 0.7% 각각 상승하고 있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1%, 홍콩 항셍지수는 0.7% 각각 강세다.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.1% 동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.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4% 오른 배럴당 69.30달러 수준이다.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0.11% 높아진 104.29에 거래 중이다.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02% 상승한 7.2675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약세).
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/원 환율은 1.00원 내린 1462.50원에 호가 중이다(원화 강세).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0.9% 높아진 8만7808달러 수준이다.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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