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[외환-오후] PCE 대기 속 1460원 중후반대 소폭 상승](https://cgeimage.commutil.kr/phpwas/restmb_allidxmake.php?pp=002&idx=3&simg=2025032613174804458fe48449420211255206179.jpg&nmt=5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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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외환-오후] PCE 대기 속 1460원 중후반대 소폭 상승
이미지 확대보기[뉴스콤 김경목 기자]
달러/원 환율이 26일 오후 1465원 전후 소폭 오른 수준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.
오후 1시 11분 현재 달러/원은 전장보다 2.0원 오른 1465.50원에 호가되고 있다.
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(연준)가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미국 개인소비지출(PCE) 물가지수의 주중 발표를 기다리는 모습이다.
전일 약세였던 달러지수가 이날 소폭 반등하면서 달러/원이 일부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.
국내 코스피지수는 1%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.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900억원 가량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.
달러지수는 0.12% 오른 104.29를 기록 중이다. 달러/엔 환율이 0.41% 상승, 달러/위안 역외 환율은 0.12%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.
시중은행 한 딜러는 "달러/원은 간밤 달러지수가 약보합을 보인 데 연동하며 1465원 전후 수준에서 시작했다"며 "장중에는 달러지수가 소폭 반등했지만 미국 PCE 지표를 대기하면서 1460원 중후반대 소폭 오른 수준에 머물고 있다"고 밝혔다.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